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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에 대한 필자의생각

이재구 |2006.04.12 20:39
조회 143 |추천 0

한국으로서는 그야말로 큰대형사건이 터진것이다.. 월드컵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국의 부상이 당한것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의 4-3-3전술에 즉 어떻게 보면 4-2-3-1전술에 1자리에 큰 타격이 생긴것이다.. 더군다나 골결정력이 한국축구에게는 크나큰 타격이 아닐수가 있다.. 그러나.. 아드보카트감독의 경우 현실주의자와 함께. 그리고 경험많은 선수를 좋아하는 특성상...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원톱의 자리에는 박주영이 가장 높이 거론되는것이다.. 분명 설기현의 카드도 있지만 설기현의 경우 전형적인 윙으로 빠질경우 본인의 특성을 십분발휘하는 특성이있다.. 안정환의 경우 소속팀 출장기회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기 떄문에 아드보카트 감독의 속이 애타고 있다... 유럽파 5인방중에 2명은 전형적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설기현과 안정환 차두리가 가장 위험한 위치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분명 월드컵 이전에 골결정력보완과 수비불안이 가장 해소되는 것이 한국축구 본선에 만나는 팀중에 유럽팀을 넘을려면 골결정력의 보완은 한국축구로써 꼭해야하는 포지션이다... 스위스나 프랑스의 경우 원샷원킬의 선수들이 여러명 보유하고 있기 떄문에 이동국의 결장이 아쉽기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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