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독은 성병의 일종이며 한번 감염되게 되면 혈청에서 VDRL,
TPHA 검사에서 양성이나 위양성으로 판별되므로 고질병이라한다.
한번 매독에 걸린후에는 50:50 정도로 항체를 가지고 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검사시 계속 양성이 나오는 경우 여러 검사를 필요로하며...잠복 매독인 경우가 더 힘든경우라 할수 있습니다.
하단은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 종합검사안내 책자 발췌..
매독항체는 감염 3-4주 이후에 혈청(SERUM)에 생성되며 2차매독기에 그역가가 최고량을 달하고 그후 어떤 일정한 수준이 될때까지 감소한다. 또한 항체의 존재량으로써 병증의 정도파악은 어렵고 다만 매독환자를 치료하면서 검출되는 항체양의 감소정도로 치유경과정도를 판정하는데 의의가 있다.
RPR OR VDRL 검사카드위에 몇방울의 혈청으로 5-10분의 짧은 시간에 판정되는 간단한 방법이므로 집단검진 또는 공혈자 선택등의 긴급검사에 가장 적합한 스크리닝법이다.
FTA-ABS가 양성이면 현재 매독균에 대한 항체가 존재함을 말하며
특이성이 높아 최종확인검사법이나 역시 매독2기 이후에 양성으로 나타난다.그러나 최근 FTA-ABS-19S(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시행_으로
IgM에 속한 항체를조기 발견할 수 있게 되어 특히 초기 감염의 의심시에 유용하게 되었다.
검사순서도-->VDRL,RPR중 한자지로 양성이면 TPHA으로 재검 다시 최종 확인을 요할때는 FTA-ABS 시행..
TIP: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 시행되고있는 FTA-ABS19S 검사는 3주정도소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