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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이정화 |2006.04.16 15:00
조회 472 |추천 29


 

미치도록 그리울 때가 있어.

 

미치도록 그리운 날이면,

꾹꾹 참아왔던 너의 생각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여기 저기에서 뛰쳐나와.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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