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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성 |2006.04.16 18:17
조회 21 |추천 1


제목 : 외롭지않아

 

 

 

부모은덕 이몸입어

이세상에 나왔건만..

 

이한몸이 적적하여

마음둘곳 못찾았네..

 

이리저리 노닐다가

내두손에 잡혔으니..

 

외롭단말 할수없네

뽁뽁이가 함께하네..

 

 

 By 그레이트 수성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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