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n life and in death, our only hope is Jesus.

오예권 |2006.04.17 01:25
조회 27 |추천 1
엘로이 패치코 목사는 한 신자의 장례식에서

예수님만이 유일하고 지속적인 위안의 원천이라고 말했습니다.

얼마후, 한 여인이 그에게 와서

"당신네 목사들은 다 똑같아요.

당신네들은 그저 예수, 예수, 예수 밖에 몰라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입니다"하고 그는 친절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슬퍼하는 가족들에게 어떤 위안을 줄 수 있습니까?"


그 여인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아요, 적어도 당신에게는 예수가 있군요"


조만간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 죽을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위안을 받고 싶어질 것입니다.

꼭 안아주고, 친절한 행동을 보여주고, 같이 울어주고

친구가 옆에 있어주는 것이 그 슬픔의 고통을 조금은 덜어주겠지요.

그러나 이 모든 행위들도

우리의 가장 절박한 질문에 대답을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무덤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사람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영생을 확신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으려면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볼수 밖에 없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망을 멸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고전15:1-28,57).

예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요11:25).


그리스도인이 죽으면 남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위안과 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말합시다.

첨부파일 : 문등_59(4718)_0307x0376.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