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사장님, 대리님과 오붓하게 자장면 집에서 먹었는데...
대뜸 사장님 왈....
"미스 X..미스 X은 일본 사람이랑 결혼해도 될 것 같어~"
이러시는 거 있죠.....![]()
깜짝 놀래서 "네??!!아하하~
"이랬는데...
"왜~일본에 아는 사람 없어?"라고 또 물으시더라구요...
글서 "여자는 있는데 남자는 없어요~^^"라고 했더니...
"그럼 일본 거래처에다가 거기 총각 없냐구 물어봐줄까??!!"
라는 말에 더 당황해서 그냥 웃고 말았어요....
옆에서 암 말도 안하고 큭큭 거리면서 웃으신....그 분.......
미워요~~~![]()
암래도 나 일본 총각한테 팔려가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