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우니

김송미 |2006.04.18 00:30
조회 15 |추천 0
땀이 많이 나서 머리카락 숱도 많아
생각끝에 묶었어여^^
풀을때 울고 난리 났다^^'
나중에 더 길면 해줘야겠어여~~
정운아!
딸하자**귀여워 죽을것 같아^^ㅋ
(티비보는중)

첨부파일 : 사진 038(9446)_0350x0262.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