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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송영근 |2006.04.18 22:36
조회 1 |추천 0


비가 오고, 눈이 와도, 계절이 바뀌고, 험난한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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