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오뚜기의 스위트콘 벌레 내장물 관련
저는 경남 거창에 살고 있는 조승우
제가 실명을 밝힌 이유는
그만큼 이글의 사실을 주장 하고자 입니다
2006년 4월 4일경 거창군 소재 준.
대형 마트에서 필요한 식용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그 품목 중 (주)오뚜기에서 제조한
스트위콘(유통기한 2006년 08월 30일)을
2006.04.12 저녁식사 시간에 파전의 고추가 매워 곁들이고
일부를 계란찜에 넣어
식단을 차려 식사 도중 파전의 고추가 너무 매워
매운 입을 달래기 위해 스위트콘을
숟가락으로 한 스푼을 들자
저의 아내가 자기야 잠깐!!! 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런 젠장 저는 화장실로 바로 달려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가락 한마디쯤 되는 흰색 벌레가 저희가 먹고 있는
스위스트콘 속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화가 난 것은 대기업의 브랜드 제품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이런 일이
있는 것과 저에게는 13개월 된 딸이 있습니다
딸이 감기가 걸려 측은한 마음에 밥과 스위트콘 즙을 비벼서
먹이기까지 했는데 참나 이런 변이 있습니까?
13일 24시경 딸애가 (13개월)체온 40도가 넘으며
설사 구토로 인해 거창군 소재 병원 응급실로감
아내 풍진의 초기증상 처럼 보이는 반점발생 두드리기 주사 맞음
더욱더 실망 한 것은 피해 당일 20시 조금 넘어서
(주)오뚜기에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 할 수가 없어서
웹 담당자에게 사진과 피해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당장 찾아 올 것이라 생각했던 방문은커녕
아내가 피해 사실을 아내가 당사에 통보 콜센터 직원과
통화결과 라면1박스와 기타식품 몇 가지를 제시했다
그러자 아내는 신랑과 통화하라고 했다
당일 12시경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화가 머리끝가지 나있는 저에게는
그 상담원의 통화 내역 중 기억에 남는 것은
고객님 죄송하다는 말과
제가 화를 내자 그럼 어떻게 사과하라는 말입니까?다. 우후
이런 젠장 그 후 3시간 후 전화가 또 왔다
그래서 관리자 사과 방문을 요구하자
죄 없는 지방 영업사원을 보내 회유하려 하였다
13일 영업사원에게 패해 내용의
사진을 위에 책임자에게 보고 하라고 보내주었으나
14일 오후 1시가 넘어서도 메일 확인을 안하고 있더군요
또 다시 머리 뚜껑이 열려 콜센터에 전화했다
최고 책임자와 통화 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그 사람이 최고 책임자인지는 몰라도 자신이 최고 책임자라 하며
자신과 이야기 하라고 했다 (콜센터 직원은 처음부터 같은 사람임)
난 그 통화한 사람의 말의태도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 미칠 지경이었다.
난 콜센터 직원에게 당신보다 높은 본사 직원하고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였다
30분에 걸쳐 클레임을 걸어 그 연락처를 받긴 받았지만
그의 상관(차장) 말이 더 했다
당일(14일) 스케줄 때문에 방문이 어렵고
(17.18일)은 교육이 있어 방문이19일쯤
할 수 있다는 것 이었다(14일 11시경)
내가 (주)오뚜기 관리자의 사과방문을 꼭 오늘 받아야 겠다고 하자
2시간 후 전화가 와서 양산 공장장을 보낸다고 하자
지방의 근무자가 본사 관리자라고 하니
자기 밑에 과장을 보낸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과장이 당일 방문해서 사과와 치료비를 약속하고 같다
그러나 17일 오전에 전화하겠다던 그 과장은 아직도 연락이 없고
내 혈압은 계속 올라가고 지금도 화가 나서 난 일이 안 된다
17일 오늘 오전에 아이를 퇴원 시키는데
의사 소견 중에 식중독(의증)이 있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두서없이 글을 올린 점 양해해 주시고
다른 분들은 저 같은 피해를 안 당했으면 합니다.
(주)오뚜기의 스위트콘 벌레 내장물 관련
4월 12일 스위트콘을 석식 19:00분경 섭취
섭취자 조승우(본인) 소량
(처) 많이
(13개월 딸) 즙과 소량
12일 24경 13개월 된 딸 체온이 40도가 넘으며 구토.
설사로 인해 거창군 소재 병원 응급실 진료 받음
아내는 풍진의 초기증상 처럼 보이는 반점발생 두드리기 주사 맞음
13일 02시30분경 딸 체온이 정상 가까이 돌아오며
처의 반점도 숙으러 들어 귀가
13일 14시경 (주) 오뚜기 스위트콘(사건의 식품) 거창군청 위생과 보관
13일 18시경 딸의 체온 40도 이상 발생 급히 거창소재 병원 입원
14일 보건소에서 식중독 검사를 위해 딸의 변 체취해감
17일 10시경 퇴원 의사 소견 감기. 장염. 식중독(의증)
의사 선생님 말이 통조림 음식이 아이에게는 않좋으며
어느 동. 식물이나 자기 독성은 있다고 하십니다.
이글은 보시는 여러분 저는 촌에서 태어나 살아온 촌놈입니다
다른 도시는 이런 일이 자주 있어 대수롭지 않을지는 몰라도
이번일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저의 억울함과 화를 같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