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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정진관 |2006.04.21 15:31
조회 62 |추천 0
*발행인 칼럼 일본 9월 총선 우익결집을 노리는 고이즈미의 잔꾀다! 남북이 초 강경대응을 해야 또라이들이 거꾸러 지고 국내 친일분자와 보수 꼴통들이 발호를 못한다. 어영부영하며 일본의 꼼수에 놀아나면 안된다! 일제는 적당히 한국을 자극해 9월 총선에서 우익 꼴통들의 정권을 연장 하려 하고있다! 급소를 찔러 미일 보수 연대의 연약한 한축인 일본의 우익 정권을 과감히 깨부셔야 한다! 중국.러시아등과의 영토 분쟁이 한중러가 연대하는 상황으로 발전하는 것을 미국과 일본은 가장 두려워 하고 있다. 허를 찔러 강력한 공격을 해도 미국이 일본을 지지할 수가 없다. 아시아 침략의 흉계를 노골적으로 지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위기에 기회가 있음을 놓쳐서는 안된다! 즉각 남북 군사 고위 회담을 제의하고 공동성명으로 탐사선의 탐욕스런 준동을 경고하고 이를 어길시는 즉각 나포한 후 무인 탐사선 두대를 남북이 동시에 격침시켜라! 얼마나 통쾌하고 장렬한가! 분쟁중인 중국과 러시아가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아시아 지역의 일제 침략을 당한 나라들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것이다. 국제 정세나 여건이 모두 유리하다! 6자회담의 틀을 확 부셔 버려야 한다! 일본이 빠지면 미국은 맥을 못추게 되어있다. 노 무현 대통령이 아시아의 최고의 지도자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영웅이 될것이다! 지금 시대상황이 신 로마제국과 미일 공조가 맥을 쓸 수 없는 사건이고 한미-한일 공조의 한축인 한국이 일제의 침략야욕에 남북 공조로 미사일을 발사하면 일본의 수구 꼴통들은 완전 깨구락지 되어 일본에서 사라진다! 일본 역사의 진보와 미국 정치의 선진 민주화를 위해서도 강행을 해야한다! 남북정상이 공동선언을 할 충분한 명분이 있고 공동선언 만 으로도 일제 침략흉계를 저지하고 새로운 아시아 질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 노 무현 대통령의 신중하고 과감한 영도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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