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굳어져서 아무것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어...
그대로 돌이 되고 말았었지..
너를 처음 본 날이 아니야..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가 아니야..
너에 입에서 이별을 고할때도 아니야...
이별 후 다른 사람의 어깨를 감싸고 가는 너를 봤을때도 아니고...
이젠 괜찮아진것 같아 하면서 마음 놓고 있는데...
"보고싶어..."
네 번호로 온 메시지 한통이 날 돌로 만들었어...
- dewy -
온 몸이 굳어져서 아무것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어...
그대로 돌이 되고 말았었지..
너를 처음 본 날이 아니야..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가 아니야..
너에 입에서 이별을 고할때도 아니야...
이별 후 다른 사람의 어깨를 감싸고 가는 너를 봤을때도 아니고...
이젠 괜찮아진것 같아 하면서 마음 놓고 있는데...
"보고싶어..."
네 번호로 온 메시지 한통이 날 돌로 만들었어...
- de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