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리듬을 타고 이세상에 태어난다 처음엔 엄마,아빠의 리듬을 잘 따르면 된다 가끔 내가 그들의 리듬을 깬다 그들은 나와 함께 원래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나는 나만의 멋지다고 생각되는 리듬을 찾아 나선다 내가 좋아하는 리듬속의 사람들과 합류한다 다른 리듬이 다가오면, 나의 리듬을 지키려 애쓴다 현실이가 다가와 나만의 리듬을 깬다 그리고는, 현실속의 리듬을 탄게 된다 현실이와 협상하여 그의 리듬에 따라가면 무난하다 가끔 지루하면 필링 돌리고 다시 리듬탄다 그러나.... 나는 나만의 리듬을 되찾으려고 .... 현실이에게 화내기도하고 울기도 한다 이렇게 반인생이 흘렀다.......나는 힘이 없어진다 나의 리듬이든, 현실이의 리듬이든..... 이제 선택해야 할 시간....... "리듬 잘 타는이"가 부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