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들 예전 같지 않다.
권위주의 의식으로 똘똘 뭉쳤던 의사 쌤들.. 많이 부드러워 지셨다.
병원도 넘쳐나고 의사도 넘쳐나고 간호사,조무사 등등 의료인이 넘치 면서
요즘은 병원도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친절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다 요즘 병원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병원 간호사들 조무사들 싸가지 없다고 욕만 하지 말고
제발 기본적인 매너 좀 지켜달란 말이다.
남들 5일 근무제 할때 여전히 병원은 6일 근무제다. 그나마 일욜에 진료하는 병원도 있다.
토욜도 일찍 끝나는 병원만큼이나 늦게 끝나는 병원 또한 많다
근데 가끔 우리 같은 사람을 화나게 하는건..
우리가 말하는 주의사항들은척도 안하다가 일터지면 꼭 모라고 한다.
젤 만만한게 의사보다 아직도 간호사나 조무사들이다.
개인병원에서 일하는데... 점심시간에 환자들 꼭 온다..
그리고는 한참 구석에서 밥먹을때 꼭 묻는다..
"점심시간 언제까지예요??" 남들 12시에 밥 먹을때
그래 보통 병원들 1시에 밥 먹는다.!!!
꼭 밥먹고 있는데 전화온다!! "점심시간 언제냐고 묻는다!!"
환자들 시간없다고 왜 맨날 기달려야하냐고 언제 사람 없냐고 묻는다
이게 환자들이 묻는 질문 1순위!!!
그리고 열받는거..
꼭 퇴근시간 되서 온다 ㅡㅡ^
니들도 남 밑에서 일해봐라.. 퇴근이 가장 행복하다.
병원이라고 그나마 늦게 퇴근해서 집에가면 8시것만..
7시에 진료 끝내려고 하면 꼭 6시 50분에 오는 사람들 꼭 한둘씩 있다.
나 일하는 곳 치과다!!! 기본 20분을 먹고 시작하는 치과다. (소독제외)
우린 밥도 안먹냐? 집에가서 밥 안하냐??
(맨날 학원도 늦게가서 3시간 수업중 1시간 밖에 못들어서 돈 아까워 죽겠구만)
딴거 안바란다. 진짜..
우리 최대한 친절하게 진료도하고 넋두리 다 들어 들일 테니..
제발 식사시간과 퇴근시간 만큼을 우리 같은 사람들 생각좀 해줘라.
우리도 사람인데 퇴근시간에 찾아오면 원장 눈치보며 안해줄수도 없고..
기분은 상하고 그럼 환자 댁들도 나중에 싸가지 없다고 욕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