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기억한다
98년 입단 첫해 화려한 데뷔를 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홈런성타구를 온몸을 던져 받아낸 그의 희생
지랄같은 대구구장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크게 다치진않았을걸
그후 부상으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삼성에 없어서는 안될선수 강동우~~!!
04년 한국시리즈에서 몸에 맞는볼을 피해버려
사람들에게 욕을 얻어먹었지만
그게 사람의 본능인것을.....ㅋㅋㅋ
이번 시즌 두산의 유니폼을 입게된 강동우
유니폼이 많이 어색해 보인다
삼성의 몇남지 않은 프랜차이즈 선수인데...
울 초등학교 선배라 마니 조아라 했는데...
그래도 삼성에서 맘고생하는거보다는
두산가서 맘편히 자신의 실력을 뽐냈으면 좋겠다 ^^
이제 두산도 응원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