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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1번 강동우

조정식 |2006.04.24 14:04
조회 47 |추천 4


우리는 기억한다

98년 입단 첫해 화려한 데뷔를 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홈런성타구를 온몸을 던져 받아낸 그의 희생

지랄같은 대구구장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크게 다치진않았을걸

그후 부상으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삼성에 없어서는 안될선수 강동우~~!!

04년 한국시리즈에서 몸에 맞는볼을 피해버려

사람들에게 욕을 얻어먹었지만

그게 사람의 본능인것을.....ㅋㅋㅋ

 

이번 시즌 두산의 유니폼을 입게된 강동우

유니폼이 많이 어색해 보인다

삼성의 몇남지 않은 프랜차이즈 선수인데...

울 초등학교 선배라 마니 조아라 했는데...

그래도 삼성에서 맘고생하는거보다는

두산가서 맘편히 자신의 실력을 뽐냈으면 좋겠다 ^^

이제 두산도 응원해야 하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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