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ever use a metaphor,simile or other figure of
Speech, which you are used to seeing in print.
2.Never use a long word
where a short word will do.
3.If it is possible to cut out a word,
always cut it out.
4.Never use the passive
where you can use the active.
5.Never use a foreign phrase, a scientific word
or a jargon word, if you can think of an
everyday English eqivalent.
6.Break any of these rules sooner than say
anything outright barbarous.
원칙1.
코리아헤럴드, 타임, 뉴스위크, 이코노미스트 같은 매체물에서
본 멋진 비유법을 함부로 쓰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예를 들어
ray of hope가 broken했다라는 등의 비유가 자주 쓰인다고
자기도 멋있게 보이기 위해 억지로 끼어 맞춰 쓰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원어민 교정에서 여지없이 삭제, 수정되지요. 따라서
유명 잡지에서 볼 수 있는 끝내 주게 멋있는 비유라고 무작정
본인의 영작에 쓰지 마시고, 나름대로 충분히 연구한 후, 정말
적합한 경우에만 아껴 쓰도록 해야 합니다.
원칙2.
'너는 정말 끝내 주는 사람이야.' 를 영작한다고 할 때,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어려운 표현의 나열입니다.
아래의 (A)와 (B)의 문장을 비교해 보면 내용은 거의 같지만
스타일은 다릅니다. 영어공부 좀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의
경우 (A)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작의 원칙에서 보면
(B)가 훨씬 좋은 답안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A) Your fabulously respectable and tremendously
impeccable character deserves much admiration and
acolade- if I am ever allowed tomake a comment here.
(B) You're so great !
원칙3.
영작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애매모호한 말은 삭제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쓰라고 외칩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체적으로
쓴다고 하다가 쓸데없는 내용이 군더더기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사실 이런 것은 멋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필요 없는
표현인 경우가 많죠. 그리고 다시 정말 필요한 형용사와 부사를
찾아서 쓴 뒤 원문과 비교해 보면, 자신도 모르게 쓸데없는
미사여구를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원칙4.
공포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Stephen King)의 On Writing
이라는 책을 보면 수동태에 대한 강렬한 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때를 제외하고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원칙5.
너무 어려운 라틴어 표현, 혹은 불어 표현을 자신의 단어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쓰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원칙6.
영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을 명심하고
글실력을 키우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의미전달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작을
잘하시는 분들의 '짧지만 횩과적인'충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