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그런것 같다
설레이고 떨리고 긴장되고 걱정되어도
막상 지나고 보면 아무것두 아닌일
그냥 그렇게 한번 웃으면서 떠올릴 수 있는일
그땐 그렇게 좋았던 일도
그땐그렇게 슬펐던 일도
그땐 그렇게 화가나던 일도
그땐 그렇게 부끄러웠던 일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
오늘도 이렇게 한번 웃으면서 그날을 떠올린다
늘 그래왔듯이...
또 이렇게 쓴 웃음을 지으면서...
그때를...잊는다...가슴에 묻는다...
=─────── Ву、〃BBⓐ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