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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썬 최면 조심

이상은 |2006.04.27 18:46
조회 402 |추천 1
1919년 5월 넬슨 린토트라는 한 최면술사는 무려 113명이나 되는 여인을 강간 내지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소녀들을 최면으로 무아지경에 빠지게 하고나서 그들의 옷을 벗기고 변태적인 성적폭행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것을 비디오로 녹화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우연히 한종업원이 무단으로 그의 침실에 들어와, 넬슨이 최면상태에 있는 소녀들의 옷을 벗기고 강간하는 장면의 테이프를 훔쳐보는바람에 탄로가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1934년에는 프란츠 발터라는 하이델베르크의 한 최면술사가 기차안에서 한 여인을 만나, 단지 그녀의 손을 만짐으로써 그녀를 최면상태에 빠뜨렸다고 합니다.
그녀를 강간한 후 자기를 위해 매춘부로 일 할것을 그는 명령했다고 하네요. 
  이어 그는 그녀에게 남편을 여러 번 죽이도록 명령했으나 이것이 실패로 끝나자 자살하라고 명령했으나 그녀는 두 번이나 행인에게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마침내 경찰의사가 그녀가 최면에 걸려 진상에 대해 침묵을 지키도록 명령받은 것으로 짐작하여. 그녀로 하여금 기억을 털어놓게 하는 데 성공해 체포되었다고 하네요. 
  1985년에 마뉴엘이라는 이름의 두 포르투칼의 범죄자가 최면을 통해 여러 희생자로부터 일생 동안 저축한 돈을 빼앗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한 여인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다만 한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가 그녀의 한 손을 잡아 온몸에 한기를 느껴 감각이 마비되더니, 그만 집에 가서 저금을 인출해 오라는 명령을 따랐다고 합니다. 그녀가 건네준 돈은 1천 파운드 이상이었고요. 두 사람이 붙잡힌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한 미용사가  그녀의 고객이 그들과 만나 돈을 주겠다는 소리를 듣자, 전에도 이런 사례가 있다는것을 기억하고 경찰에 알려서 잡았습니다.
  그밖에도 한 군인이 자신의 상관이며 대령의 계급을 가진 최면술사로부터 동성애의 폭행을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그 군인은 대령의 접근을 물리치려고 했으나, 몸이 굳어져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 언론에서는 최면으로 범죄가 불가능하다고 말들을 합니다.. 그 이유가 최면가가 암시를 해도 피험자가 불쾌한 암시는 스스로 거부한다고 합니다.. 
  허나 실제적 사례에서도 보면 최면범죄는 가능하며  그 피해자들은 그 암시를 분명 거부했는데도 몸이 저절로 거기에 반응했다고 합니다 즉 최면자가 자신의 의지로 피험자의 의지를 강제로 눌러서 암시를 하는것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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