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용인 용인은 경기도 내에서 상당히 개념있는 곳이다. 용인애들이 좀 개념이 있는 편이다. 남자들도 잘 생긴 편이고 여자들도 괜찮다. 인성부수(인천, 성남, 부천, 수원)와 비교했을때 확실히 다르다. 도시 미관도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음식이 맛없다. 음식의 특색이 없다. 용인에 뭐 유명한 음식이 있다는 이야기 들어 보았는가? 하다못해 의정부는 부대찌개라도 있지. 용인에는 쓸만한것이 없다. 하다못해 용인민속촌 근처에 있는 한식당들도 맛이 별로다. 하지만 용인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는 곳이라 할수 있다. 그러나 서울지역에서 용인지역 대학으로 통학하는 애들은 대체적으로 개념이 없다. 특히 얘네들중 대학 3, 4학년 여자애들은 똥구멍을 잘 안씻기 때문에 똥가루를 여기저기 흘리며 주위를 오염시키는 경향이 있다. J. 오산 상당히 개념없는 곳이다. 지저분하고 애들의 수준도 덜 떨어졌다. 미군부대가 있기에 애들이 외국물 티를 내려 노력은 하지만 미군부대물 수준이 그렇고 그렇기에 오산 애들이 보여주는 라이프 스타일은 거의 ‘비극’에 가깝다. 가끔씩 모텔이나 호텔집 자녀들이 자동차 끌고 강남지역으로 놀러오기도 하는데 자동차 내부에서 구린내가 솔솔 풍겨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참고로 오산에 가면 거의 대부분이 양아치이며 60세 이상의 남자 노인네들이 발을 잘 안 닦는 경향이 있다. 2. 충청도 사람좋고 순박하기로 유명한 충청도. 하지만 이것도 다 옛날 이야기다. 충청도 사람들이 여타 지역 사람들에 비해 유순한것은 사실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매우 많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경상도에 비하면 양반이다. 경상도가 백점 만점에 이십점이라면 충청도는 백점 만점에 팔십점은 된다. 충청도에서 가장 괜찮은 음식은 역시 ‘병천순대’다. 물론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지만 병천순대가 보여주는 그 특색있는 맛은 여타의 지역에서 감히 따라올수 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개념이 있는 편이지만 같이 일하면 속터져 죽는다. 충청도 사람들은 ‘느림’의 미학을 온몸으로 실천하는 인종들이다. A. 천안 대학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를 위시하여 수많은 각종 삼류 대학들이 난립해 있는 곳이다. 호두과자가 유명하다지만 사실 천안에 가보면 호두과자를 찾기가 쉽지도 않고 맛도 없다. 교통체증도 없고 커다란 사고도 없는 편이기에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지만 재미도 없다. 천안 외곽으로 빠지면 나름의 풍취는 있는 편이다. 사람들은 유순하고 성격 좋다. 개념도 있다. 근데 여자들이 엄청 못생겼다. 천안에서 이쁜 여자를 찾기란 거의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다. 잘 찾아보면 맛있는 짬뽕을 파는 중국집이 곳곳에 숨어있다. 물론 98% 정도는 맛이 없지만 나머지 2% 정도가 정말 맛있다. 타 지역의 맛있는 짬뽕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맛있다. 제2캠퍼스와 각종 대학들이 많기에 서울과 서울근교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다. 얘네들중 90% 이상이 개념이 없는 애들이다. 개념도 없고 공부도 안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는 애들이 대다수다. 허구헌날 술이나 쳐먹고 놀줄이나 아는 막가파 인생들이 천안으로 매년 유입되고 있다. 일류대가 없다보니 단국대, 상명대등의 삼류대 애들이 천안에서 목에 힘주고 다닌다. 서울에서 온 대학생이랍시고 뻐기고 다니며 “우리가 공순이 꼬시면 그냥 넘어온데는데 헌팅이나 한 번 해볼까?” 이 지랄 하는데 공순이 애들 수준 높기에 이런 찌질이들이랑 잘 안논다. 천안의 원주민들은 개념이 있는 편이나 천안으로 유입된 인종들이 개념이 없는 편이기에 천안의 물이 매년 흐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B. 직산 공단이 많기에 공돌이, 공순이들이 많다. 사람들의 순박함으로 따지자면 천안보다도 더욱 순박한 곳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아침에 공장에 나가서 일하고 저녁이면 집에와서 밥먹고 자는 단순한 생활을 한다. 개념이 적당하게 있기에 상대하기는 좋으나 이 지역으로 유입된 타 지역 사람들이 상당히 개념이 없다. 특히 경상도에서 유입된 쓰레기들은 상종 못할 수준이다. 때로 공단내에서 각종 로맨스가 꽃피기도 하는 아름다운 곳이기는 하나 뭐 하나 제대로 갖추어진 것이 없는 완전 시골 깡촌이기에 살기 괴로운 곳이다. 교통도 열악하고 문화시설이라고는 아줌마들 나와서 주책떠는 노래방 정도뿐이다. 직산에서 문화생활을 누리는것은 경상도에서 개념찾는것과 같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직산의 40대 아줌마들은 팬티를 잘 안갈아입기 때문에 팬티색갈이 항상 누렇다. 원래 누런줄 알고 조물딱거리거나 혀로 낼름거렸다가는 상당히 욕본다. C. 대전 상당히 개념이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개념이 없는 곳이다. 대전 사람들은 서울에 오면 대전이 시골이 아니라 상당히 발전된 곳이라는 주장을 하곤한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일부의 대전시민들이 이런다. 서울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한다. 대전은 충청도 지역에서 약간 개념이 떨어지는 곳이다. 물론 경상도등과 비교하면 상당히 우수한 지역이기는 하나 천안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개념이 떨어진다. 천안보다는 발전해 있으나 개념적인 측면에서는 열악한곳이 바로 대전이다. 대전에 가면 그냥 대전역에서 ‘대전부르스’나 흥얼거리는것이 최고의 관광이다. 참고로 대전 지역 할머니들이 은근히 밝히는 경향이 있다. D. 유성 관광특구이기에 각종 인종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나 원주민들은 상당히 개념있는 편이다.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개념있다고 말하기 어려우나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능력수준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유성출신은 일단 믿어도 좋다. 하지만 유성도 ‘느림의 미학’에 있어서는 예외가 아니다. 같이 일하면 속터진다. 하지만 여타 지역출신과 유성출신이 있다면 유성출신을 믿고 골라도 좋다. 유성은 그만큼 인재들이 많은 곳이다. 이 모든것을 제외하면 온천정도가 유성의 존재의의다. 유성에서 나이트 가면 골때린다. 40대 뚱땡이 아줌마들이 스트립쇼하면서 돈달라고 난리친다. 3. 강원도 강원도는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등에 비해 지역적 특색이 상당히 떨어지는 곳이다. 사투리도 특색이 없고 사람들을 봐도 각 지역 사람들을 이리저리 섞어놓은것 같다. 충청도나 경상도등은 딱 보면 티가 나지만 강원도 사람들은 어느지역 사람인지 알아채기가 어렵다. 산이 많아서 그런지 나름대로 근성이 있는 편이다. 개념도 있다. 꽉 막히지도 않았고 나름대로 융통성이 있다. 성실하다. 강원도는 나름대로 수준급의 동네다. 하지만 직접 가보면 사람도 없고 별 재미가 없다. 음식도 맛없다. 바다가 있다는것이 그나마 강원도의 축복이다. 그런데 바다만 있는것이 아니라 산도 있다. 산이 하도많아 다리에 알 배기기 딱 좋다. 강원도 여자들은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뀌는 습성을 보이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4. 전라도 충청도와 같이 순박한 편이다. 약간 무식한 성향이 없지않아 있으나 나름대로 양반이다. 정치적으로 지나치게 일편단심인 약점이 있으나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에 이해 가능한 수준이다. 음식에 상당히 특색이 있어 음식이 맛있다. 또 사람들도 나름의 멋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남자만 그렇다. 전라도 남자들은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만 전라도 여자들은 상당히 개념이 없는 편이다. 얼굴도 별로고 그냥 음식만 잘한다. 하지만 이것도 옛날 이야기지 요즘 전라도 여자들은 음식도 못하고 얼굴도 별로고 도대체 뭘 믿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전라도 남자들은 부랄과 똥구멍 사이에 때가 상당히 많이 끼어있으나 본인들은 이걸 모른다. 5. 경상도 대한민국에서 최악의 지역이라 보아도 틀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각 지역 워스트 어워드’ 가 열린다면 그랑프리는 무조건 경상도의 것이다. 경상도의 개념없음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추세다. 군대에서 이상한 고참을 만나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이상하고 괴상하고 개념없고 무식한 고참들의 92% 이상이 경상도 출신들이라는 통계결과가 있다. 내 말에 자신있게 부정할 수 있는 사람들 있는가? 군대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상한 고참에 대한 이야기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고참들의 대다수가 경상도 출신 고참이라는 것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경상도에 이상한 인간들이 많기 때문에 군대내에서도 그들의 특징이 유난히 두드러지는 것이다. 안그래도 무식한 경상도인들이 무식한 군대내 분위기속에서 물만난 물고기마냥 무식함의 퍼포먼스를 매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경상도는 무식함이 ‘미덕’으로 통하는 이상한 사회다. 경상도에서 유식하고 논리적인 사람은 왕따를 당하고 무시를 당한다. 그래서 내가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왜냐, 내가 유식하고 논리적이다보니 그랬다. 경상도에서는 무조건 무식한것이 장땡이다. 무식한척만 해도 경상도내에서의 출세가 보장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처럼 무식함에는 무식함으로 대항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경상도 남자들도 무식하지만 여자들도 매 한가지다. 물론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하면 훨씬 낫다. 성격좋고 개념있는 경상도 여자들이 참으로 많다. 그러나 경상도 남자들에게 영향을 받기 쉽기에 무개념의 경상도 여자들도 그 수가 만만치 않다. 경상도에 사는 여자들은 경상도 남자들을 언제나, 항시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그녀들에게 ‘무식함의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면 약도 없다. 그냥 평생 무식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현 한국사회가 해결해야할 가장 시급한 사항은 경제문제도 아니요 정치문제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경상도 문제’다. 정부는 하루빨리 경상도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여 실천에 들어가야 한다. 단기간에 해결될일이 아니다. 적어도 200년은 잡아야 해결될까 말까한 심각한 문제다. A. 대구 개념이 없다못해 개념을 찾아나서야 할 지역이다. 설명이 필요없다. B. 울산 남자들은 괜찮지만 여자들이 이상하다. 젊은 애들이 특히 이상하다. 울산 여자와는 안사귀는것이 좋다는것이 평소 나의 신념이다. 특히 울산 여자는 잘 안씻는 경향이 있기에 평소에 잘 씻나 안 씻나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얘네들은 개념이 없고 못생겼으면 화장이라도 잘 해야 되는데 화장도 이상하게 해서 참 보기 추하다. 화장을 꼭 할머니 화장처럼 한다. C. 양산 여자들이 못 생겼고 얼굴에 점이 많은 경향이 있다. D. 창원 이상한 종자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이다. 물론 괜찮은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남자들이 유난히 이상하다. 특히 창원출신중 말 잘하는 인간은 필히 주의해야 한다. 입만 살았지 실속이 전혀 없다. 특히 주제 모르고 나대는 인간들이 종종 있는데 이런 인간들은 매우 주의해야 한다. 알고 지내봐야 도움이 안된다. 그냥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는것이 인류평화를 위하는 길이다. 참고로 창원 남자들이 입냄새가 상당히 심하다. E. 고성 무식한 남자들이 참으로 많다. 부산과 거의 필적할만한 수준이다. 자신이 무식하다는것을 알기라도 하면 다행이겠으나 자신이 무식하다는것을 전혀 모르기에 시한폭탄과도 같다. 지들 딴에는 의리니 뭐니 하면서 주접을 싸는데 직접 말을 해보면 말을 해도 통하지를 않으니 그냥 핸드폰 보고 혼자 이야기하는것이 훨씬 낫다. 상종 안하는것이 상책이다. 고성은 여자들이 입냄새가 심하다. F. 안동 양반이 많네 어쩌네 하는데 다 좆까는 소리다. 양반보다는 천민틱한 인간들이 훨씬 더 많다. 말이 많고 남의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한다. 무식하기도 이루 말할수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재미있고 재치가 있다. 특히 젊은 여자들이 이쁘다. 키는 작아도 아담한 맛이 있어 여자들은 높은 점수를 받기에 충분하다. 안동은 노인네들이 입냄새가 심하다. G. 부산 경상도는 참으로 다채로운 특색을 보이는 곳이다. 부산은 그중에서도 ‘군계일학’이라 할만하다.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다. 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나 싶을 정도다. 인간은 모두 똑같다는 말에 의심을 품게 만드는 종자들이 여기저기에 널려있다. 특히 남자들이 그렇다. 부산의 남자는 대한민국 여타 지역의 남자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다른 종자 아니 다른 인종인 것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면 ‘메카’가 있다. 마호메트가 태어났기에 이슬람교의 성지가 된 곳이다. ‘무식함’의 메카는 바로 부산이다. 부산은 무식함의 도시요, 무식함의 본산지다. 부산사람들은 남들이 무식하지 못하고 유식한것을 참지 못한다. 부산남자들의 특징중 하나는 발을 잘 안씻는다는 것이다. 물론 씻기는 씻는다. 하지만 잘 안 씻는다. 또 씻는다해도 비누칠을 적게하기에 발냄새가 많이 난다. 발을 씻을시, 비누칠을 두번 해야 한다는것은 국제적인 상식임에도 부산 남자들은 비누칠을 한번, 그것도 대충 하기에 발냄새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다. 심지어는 아예 비누칠을 안하고 그냥 물로만 씻는 엽기적인 인간들도 있다. 내가 타지역 남자들과 부산남자들이 함께 잠을 잘때 몰래 확인을 해보았는데 확실히 부산남자들의 발냄새가 더 심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부산남자들은 겨드랑이도 잘 안 닦는다. 잘때 확인해보면 겨드랑이에 때가 시커멎게 껴있다. 부산여자들은 겨드랑이를 잘 닦는 편이지만 남자들은 확실히 잘 안닦는다. 또 똑같이 김치를 먹어도 부산 남자들은 이빨에 고추가루가 타지역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이 낀다. 부산지역 치과가 호황을 이루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부산남자는 손발톱도 잘 깎지 않으며 코털도 타 지역 사람들에 비해 더욱 삐져나오는 경향이 있다. 부산 여자는 대체적으로 귀여운 편이다. 사투리를 쓰면 귀엽다. 그런데 일부러 어색한 표준말을 쓰면 그 귀여움이 반으로 줄어든다. 그냥 사투리를 쓰는것이 부산 여자의 매력을 더욱 확대시켜주는 것 이다. 부산 여자들의 사투리 얼마나 귀엽고 듣기 좋은가? 이에반해 부산 남자들의 사투리는 정말로 듣기 싫다. 귀를 막고 싶을 지경이다. 나는 부산에 가면 항상 귀마개를 준비하여 여자들이 말을 할때는 그 말을 듣고 있지만 옆에서 부산남자들이 이야기 할때는 항상 귀마개로 귀를 막는다. 6. 서울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은 그 기능이 비대해진 관계로 비만 환자와도 같은 상태다. 타 지역과의 불균형 문제를 비롯하여 빈부격차 문제, 공해 문제, 교육 문제등, 대한민국의 온갖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이 바로 서울이다. 대체적으로 개념이 있는듯 하지만 개념 없는 인간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이다. 남자들도 개념없기는 마찬가지이나, 특히 여자들이 개념이 없다. 서울 여자의 '개념없음‘은 이미 UN과 CIA, 그리고 KFC에서도 인정한 상태다. 사기꾼과 돈에 환장한 인간들이 많기에 어리숙한 사람은 서울에서 살기 괴롭다. 빈민들이 모여사는 곳은 특히 개념이 없다. 경제적인 문제가 사람들의 성향을 결정한다는것이 아주 틀린말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잘 사는 동네 일수록 개념이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잘 사는 동네에도 무개념의 종자들이 상당히 많다. 잘 사는 동네, 못사는 동네의 구분도 때로는 무의미하다.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에도 속을 들여다보면 허접한 가정이 상당수다. 재산이랄것도 없이 근근이 생활을 유지해나가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다. 또, 서울의 빈촌으로 알려진 곳이라 해도 알부자들이 이곳저곳에 상당히 많이 숨어있다. 어지간한 강남 졸부들은 울고갈 부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강남과 강북의 격차는 심각한 수준에까지 이른 상태다. 이미 강남과 강북간에 보이지않는 계층격차가 생기기 시작했고 위화감역시 발생하고 있다. 서울에서 발달된 지역은 뉴욕과 도쿄등 세계적인 대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나, 미발달 지역은 이곳이 정말로 대한민국의 수도인가 싶을 정도로 허접한 상태다. 대한민국의 불균형은 서울 내부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더욱이 경제적으로 하류계층으로 몰려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무척이나 심각한 상황이다. 각 지방에서 몰려든 사람들이 이루고 있는 서울은 하나의 용광로와도 같은 존재로서 오늘도 힘겹게 그 기능을 이어가고 있다.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 전통적으로 우울한 지역이었으나 개발이 진행되면서 안우울한 동네로 나날이 변모하고 있다. 교육수준도 올라가고 있으며 과거 놀기위해 돈암동등지로 진출하던 양아치들이 더 이상의 진출을 거부하고 지들 구역에서 놀 정도로 노는 문화도 발달하고 있다. 그러나 수십년전부터 도봉구, 강북구 등지에서 살던 사람들은 여전히 개념이 없기에 이들과 어울리는것은 매우 주의해야 한다. 중랑구 - 이름만 들어도 우울해진다. 상봉터미널을 중심으로 개념없이 행동하는 인종들이 굉장히 많다. 온갖 양아치, 가출 좆삐리, 삼류인생들이 난리 부르스를 추는 곳이 바로 여기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중랑구를 방문하게 되면 소설 하나를 쓰기에 딱 좋은 곳이다. 제목은 ‘개념상실의 시대’ 성북구 - 두얼굴을 지니고 있는 동네다. 빈민촌도 있지만 한국 최고의 부자들도 바로 이 성북구에서 살고있다. 미아리 텍사스등으로 인해 안좋은 이미지가 강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또 알찬 부분이 많은곳이 성북구다. 돈암동, 삼선교, 장위동, 월곡동등이 개념이 없는 편이고 성북동, 정릉 스카이쪽이 개념 좀 있다. 특히 월곡동쪽은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기에 왠만하면 방문조차 안하는편이 좋다. 동대문구 - 우울함에 지저분함까지 겹쳐진 한국의 할렘가라 할수 있다. 청량리 사창가, 경동시장등을 중심으로 온갖 우울함의 근원지다. 온갖 한약냄새, 생선냄새가 지나치게 발달해 있다. 한약냄새를 하도 많이 맡아서 그런지 애들이 좀 또라이 성향을 보인다. 인근의 중랑구와 함께 첩혈쌍웅을 이루고 있다. 한국의 리얼리즘 영화나 김기덕 감독의 영화속 주인공같은 삶을 살고 싶거든 동대문구의 신설동, 제기동, 청량리쪽으로 이사할것을 추천한다. 성동구, 광진구 - 적당한 우울함과 적당한 주거환경이 겹쳐져 어정쩡한 곳이다. 애들은 대체적으로 착하지만 개념적으로 문제가 있다. 절대 비추천. 강동구 - 지하철 노선이 확장되면서 용된 경우다. 하지만 별 볼일 없기는 매 한가지다. 은평구 - 우울함의 발상지이며 대체적으로 개념없고 생각없는 인간들이 옹기종기 모여살며 우울한 분위기를 뿜어댄다. 나이 값 못하는 인간들이 타 지역보다 월등히 많다. 특히 남자들이 심한데 이런 애들이랑 결혼하면 인생 종친다. 서대문구 - 은평구나 서대문구나 다 그게 그거다. 그나마 서대문구가 조금 더 낫지만 서대문구 출신 여자 양아치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얘네들은 처녀때 오질나게 놀다가 결혼때만 되면 엄청 얌전해 지는데 타 지역보다 연기력이 더욱 뛰어나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종로구, 중구 - 우울하기는 하나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지로서 나름의 위상이 있다.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경제, 문화, 정치 중심지이며 아무리 강남이 발달한다해도 종로구, 중구를 대신할수는 없다. 대학로, 각종 고궁, 언론, 금융등, 서울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마포구, 용산구 - 서울역을 끼고 돌며 우울함이 구석구석까지 퍼져있는 씹쓰러운 동네라 할수 있다. 음식도 맛없고 애들 수준도 덜 떨어졌고 여자들도 별로다. 강서구 - 존재감 자체가 없다. 여기서 여자 꼬시면 골치아프다. 술 마시면 꼭 운다. 영등포구- 여의도 하나로 이날 이때까지 버티고 있다. 인종들의 수준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나 여대생들이 상당히 싸가지가 없다. 동작구 - 국립묘지 외에는 언급할만한 사항이 없으나 한마디 부연하자면 자영업자들이 싸가지가 없다. 양천구, 구로구 - 구로공단으로 보나 목동으로 보나 별 볼일 없다. 잘 보면 별 볼일이 있기는 하나, 브랜드 파워가 워낙 떨어지기에 우울할 뿐이다. 금천구 - 강서구보다도 더욱 존재감이 없기에 어지간한 서울 사람들은 금천구라는 이름을 들으면 다들 이렇게 말한다. “어? 서울에 금천구라는 동네도 있었어?” 관악구 - 서울대 하나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동네. 절대 살고싶지 않은 동네중의 하나다.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 한때 서울 축에도 못끼는 빈민굴이요, 촌동네였으나 신흥 졸부들이 생겨나면서 과거 종로구, 중구의 위상을 그대로 이어받는 중이다. 교육수준이 높고 경제수준도 서울 최강이다. 부자들이 몰려들면서 더욱 부자가 되고 애새끼들은 돈으로 쳐바른 교육에 공부도 잘한다. 서울내의 특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만큼 개념없는 종자들이 많다. 이쪽 동네가 공부를 잘한다고는 하나, 못하는 애들은 여전히 못한다. 이쪽으로 이사가면 애들 공부잘할줄 아는 아줌마들 많은데 실상을 알고 싶으면 각종 삼류대학 학적부를 뒤져보면 그냥 딱 결과 나온다. 이쪽동네 출신들이 오질나게 많다. 결론 이사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의 조건에 맞춰 거주지를 옮기면 될 것이다. 1. 빈티나 보이고 싶은 사람- 인천2. 개념 상실을 원하는 사람- 수원3. 사회 부적응을 원하는 사람- 성남4. 인간쓰레기가 되고싶은 사람- 부천5. 소똥 냄새를 맞고싶은 사람- 파주6. 부대찌개가 먹고싶은 사람- 의정부7. 구린내를 맞고싶은 사람- 구리8. 맛없는 음식을 먹고싶은 사람- 용인9. 개념없고 지저분하다는 소리를 듣고싶은 사람- 오산10. 골빈 대학생과 놀고싶은 사람- 천안11. 문화 생활에 관심이 없는 사람- 직산12. 다리에 알 배기고 싶은 사람- 강원도13. 음식도 못하고 얼굴도 못생긴 여자가 좋은사람- 전라도14. 개념을 찾아나서고 싶은 사람- 대구15. 할머니같은 처녀가 좋은 사람- 울산16. 못생기고 얼굴에 점 많은 여자가 좋은 사람- 양산17. 입만 살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 사람- 창원18. 무식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사람- 고성19. 쓸데없는 일로 주변 사람에게 자꾸 참견당하고 싶은 사람- 안동20. 발냄새나고 이빨에 고추가루끼고 코털 삐져나온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사람- 부산21. 온갖 지저분하고 더러운 문제들을 동시에 맛보며 괴롭게 살고 싶은 사람- 서울 본 연구논문은 미연방수사국인 FBI와 국제부흥개발은행인 IBRD, 국제통닭연맹인 KFC, 국제양념통닭부흥협의회인 BBQ의 협찬을 받아 작성된 것으로서 무단복제와 무단인용을 금할려다가 걍 만다. - 펌글이며, 출처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