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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An young ok)

안영옥 |2006.05.01 07:39
조회 13 |추천 1

이제숨죽여사는거신물이난다!!

나름열심히살겟다고자부하면서

하나를열중하면..다른하나를놓치는것쯤

마땅히선택해야할과제라생각했고

신나고달콤한소꼽놀이이제안녕할때라생각했다

 

하나를얻는순간..다른하나를놓친허전함이밀려오고

마땅한숙제해버리고나니허무하기짝이없고

신나고달콤한쏘꼽놀이아직도할수있는나이라고젊음이말해준다

 

아직내가서있는곳도어딘지모르겠는데

앞으로가야할길만재촉하니..무거워진다

 

늘어디서무얼하든선택과허전함반복이겠지..

다음번에는....정말

내한쪽의현명한선택에 감정이묶이거나

회의가밀려오지말기를......

 

-young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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