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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기 전에

추귀복 |2006.05.01 08:07
조회 41 |추천 0

`하려고 했었는데` 라는 사람은

 

`하지 않았음` 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친구는

 

`결코 이루지 못하리` 라는 집에서 날마다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유령에게 쫓기며 살았다고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죠.

 

"오늘이 가기 전에 일을 하시오.

 

내일은 일을 방해받을 지 모르니까 말이오.

 

한 번의 오늘은 두 번의 내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오.

 

그러니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시오."

 


여러분은 어떠세요.

 

할 수 있었고 하려고도 했었는데 하지 않아서

 

결코 이루지 못했던 일이 있지나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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