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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x뉴스에서 초등학생 책으로 체벌교사를 봣는데요..

박성수 |2006.06.29 01:00
조회 47 |추천 0

ㅋㅋ.....내가 어릴때도 초딩땐 많이 맞진 않은거 같다...

 

중고등학교때는 악몽이었지만.....

 

중학교때는 음악시간 체육시간이 진짜 끔찍했다.....일단 그 시간 시작하면 원산폭격은 기본으로 시작한다....선생들 맘에 안 들면 귀 잡혀서 대낮에 은하수 보면서 뺨때기 맞는건 기본이었고 운동장 오리 걸음에 주먹쥐고 엎드려 뼏쳐(운동장에서 하면 마이 아파~ㅠ.ㅠ), 선착순, 어깨동무하고 앉았다 일어서기 등등.....군대에서 하는 기초적 기합은 다 해본거 같다.....

 

담임도 지랄 맞아서 학기 초반엔 맨날 학교 뒤뜰에서 매 맞으면서 기합 받았다.....

 

그래도 아무도 뭐라고 찍소리하는 넘 없었는데....

 

요즘은 세상이 넘 좋아졌다~

 

뭐..솔직히 좋은 선생보다는 썩은 선생들이 더 많다는거 물론 인정하고, 나도 내가 겪었던 선생들 중에 존경하는 인간 거의 없지만.....

 

요새 애들  좀 참을성 없는 듯이도 보인다...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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