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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진 일기장의 epilogue

강성훈 |2006.05.01 23:26
조회 29 |추천 0


먼가 더 머찐일로 채워보고 싶었는데...

일하는 사람이 즐거워 일하고,

같은일을 반복해도 지겹지 많은 않은...

어느곳 보다 활기찬 개발환경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곳에 우리가 중심이 되길 바랬는데..

 

진짜 걱정하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잡아주지 못한..

무엇을 필요로 했는지 모르는...

 

그렇게 일기장을 닫아야 했던...

 

아쉽단..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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