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가 더 머찐일로 채워보고 싶었는데...
일하는 사람이 즐거워 일하고,
같은일을 반복해도 지겹지 많은 않은...
어느곳 보다 활기찬 개발환경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곳에 우리가 중심이 되길 바랬는데..
진짜 걱정하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잡아주지 못한..
무엇을 필요로 했는지 모르는...
그렇게 일기장을 닫아야 했던...
아쉽단.. 말 밖에....

먼가 더 머찐일로 채워보고 싶었는데...
일하는 사람이 즐거워 일하고,
같은일을 반복해도 지겹지 많은 않은...
어느곳 보다 활기찬 개발환경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곳에 우리가 중심이 되길 바랬는데..
진짜 걱정하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잡아주지 못한..
무엇을 필요로 했는지 모르는...
그렇게 일기장을 닫아야 했던...
아쉽단.. 말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