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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Not Taken

유완석 |2006.05.03 00:17
조회 20 |추천 0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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