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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의사건] 눈물 ‘펑펑’ 흘리는 성모 마리아상 화제

김영종 |2006.05.03 08:58
조회 292 |추천 2

눈물을 ‘펑펑’ 흘리는 성모 마리아상을 보기 위해 콜롬비아의 한 작은 마을에 수많은 순례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25일 미국 NBC30 방송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성모 마리아상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남서쪽으로 330마일 떨어진 파스토에 위치한 교회에 있는 조각상.

지역 신자들과 주민들은 성모 마리아상이 지난 일요일 저녁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는데, 눈물을 흘리는 마리아 조각상을 보기 위해 지역 주민들은 물론 먼 지방에서도 순례자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것.

또 성모상이 위치한 인근 지역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나무의 가지들이 꽁꽁 얼어붙는 기이한 일이 벌어져 순례객들이 얼어붙은 나무에게도 기도를 올리고 있는 중이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NBC 30의 보도 화면)

 

김건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피눈물 예수 그림,눈물 흘리는 불상, 피눈물 마리아 상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자주 발생하네요.

무엇을 전하고 싶었던 것 일까요?

최근들어 전세계적으로 종교형상물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그런것일까요?무얼 애기하고파서 그런걸까요?

자세히 카페의글들을 보시면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찾을수 있습니다.

 

[의문의일]도대체 이현상은 우리들에게 뭘애기하려는 것인가?

 

[성모상]캘리포니아 한 성당의 피눈물 흘리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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