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거리, 부딛히는 사람들...
이런 도시의 먼지, 찌든 때를
완전 한방에 날려 버릴 장소가
아주 조용히 79가 서쪽 끝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바로옆은 허드슨강, 개인 요트들이 정박해 있고
그 위쪽 테라스에 이렇게 한가한 오후 햇빛을
맞으며 숨도 크게 쉬고 데이트도 할 수 있는 환상의 코스.
음식은 딱! 추천할 것이 없이 평범하고 캐쥬얼하지만,
가격대는 10불선, 맥주 5불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에
이런 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소적 힘덕분에 자주 찾게 되는곳이랍니다. 리버사이드에서 가깝고
다른곳에서 오시는 분들은 전철 1,2,3 타고 72가에서 내려서
M5 버스타고 79가에서 내려 아래 사진에 나온것 처럼 79가를 따라 강쪽으로 쭉 내려가면 됩니다.
비오는날은 문닫고, 12시부터 9시까지만 오픈,
토,일요일은 11시부터 9시까지.
일주일 이상 뉴욕여행을 계획하시면 꼭 가보라고 추천하는 곳입니다. 카페에서 나와 산책로를 나라 90가까지 올라와도 정말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휴식터.
요트가 이렇게 서있고,
윗쪽으론 죠지와싱턴다리와 한가로이 떠있는 요트들,
뉴저지에 모습...
지친 다리를 복잡한 머리속을 정리하기 딱 좋은 곳이죠.
W 79th St
New York, NY 10024 ![]()
(212) 496-5542
Cross Street: Hudson River
Directions: 1 at 79th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