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는 물질주의나 퇴페주의의 향락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상을 향해 열여있다 즉 그는 규칙화된 법칙, 너무나 자명한 것으로생각했던 것들을 거부하고 자신이 선택한 삶을 실험적으로 살아가는인물이다 그는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너무나 자명하게 따라야 한 다고 생각했던 최소한의 고등교육을 포기했다 , 변화하는 현실에 적응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야 할 학교가 학생들의 이상을 가로막는규범화된 형식적인 틀로 작동함을 간파하고 그는 과감하게 학교라는 국가장치에 등을 돌린것이다 굳이 대학교를 나오지않아도아도 자신의 이상을 펼칠 수 있다는 신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