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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06 부산 국제 모터쇼_ 5

박순범 |2006.05.06 01:48
조회 34 |추천 0

원문보기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able=dump&page=&num=334425&subpage=5

 



◆출시 앞둔 수입 신차=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이라고 자부하는 뉴 S클래스의 최상위 모델인 S600L을 처음 선보였다. 부산 지역의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한 포석이다. 이 차는 V12 엔진을 장착, 최고 517마력의 힘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이르는 데 4.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야간 주행시 헤드램프에서 적외선을 쏴 육안으로 보기 힘든 전방의 물체를 계기반에 이미지로 보여주는 '나이트 뷰 어시스트'기능 등 고급 기능을 갖췄다. 판매 가격은 미정이지만 기존의 최고급 모델 S500L(2억660만원)보다 비쌀 전망.


볼보코리아는 하드톱 컨버터블 올 뉴 C70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볼보가 강조하던 안전성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내놓은 차다. 측면에 커튼식 에어백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한다. 배기량 2521㏄의 직렬 5기통 엔진을 갖췄고 최고 218마력의 힘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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