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하다.

차은혜 |2006.05.06 22:26
조회 34 |추천 0


주저 앉아 울어버리기엔

내 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