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국사를 별로 안좋아라했는데..
그래서 문화재라는거..
솔직히 심각하게 받아들여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느낌표를 통해서 처음봤던 우리의 문화재..
제 마음이 심하게 동요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문화재 환수과정이 쉽지는 않을것이지만..
우리의 문화재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그 날 까지 모두들 힘내주세요..
비록 큰 도움은 못되지만..
100만인 댓글달기와 태극기 그려보내기에 동참하려합니다..
여러분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그리고 느낌표 제작자분들..
항상 좋은 느낌표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는 말씀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