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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런 남 자 입 니 다 . ☆

이정길 |2006.05.09 14:13
조회 85 |추천 0

사랑은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기는것 같아

바라 보기만 해도 좋았던 네가 이제는 항상

내 곁에만 있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해

욕심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그게

정말 잘 안되.....

항상 휴가나오면 핸드폰에

네 연락 오기만 눈빠져라 쳐다보기만해

그러다 못참고 결국엔 내가 전화해보고

전화하면 통화중이고 안받고 그러다

네 연락 오면 별것도 아닌 한줄도

안되는 메세지에도 난 그져 좋아

입에 웃음가득해지기도 하고...

사랑은 밀고 당기고 하면서 꼭대기 까지

올라가는 거라고 그러는데 난 그렇게

할줄도 모르고 하지도 못하겠어

일방적으로 널 사랑하는 나인데

잘못해서 연락마져 안될까봐...

잘못해서 떠나버릴까봐... 그게 두려워

잘해주는 남자 싫다는 네게 아무리

잘해주지 않으려 해보고 싶어도

그게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단지 연락안하고 꾹참다가 가끔 연락하는

그정도 뿐이 난 못해

사랑한단말 모르는 나인줄 알았는데

벌써 너한테 4번이나 해버렸어...

절때 쉽게 해선 안될말인거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랬어..

한결 같아지고 싶다...

정말 이렇게 온통 네 생각만으로

지금까지 지내온것 같아....

사랑해...

 

- GQ Family 정길 -  "2006년 3월 22일 다이어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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