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내일은 조금만 더
편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다른이들이 더 조금 더 힘들잖니...
낼일은 내일은 조금만 더
허락해 주세요.
그러면 다른이들이 조금 더 모자르지 않니.
내일은 내일은 조금만 더
같이 머물러 주세요.
그러면 내가 필요한 이들과 머물 시간이 줄지않니.
그래요. 공평하신 주님이심을 내가 압니다.
그러나 기억하렴.
너의 기도는 하나도 떨어지지 않았으며,
너의 눈물은 모두 내가 기억한단다.
나는 너의 중심에 항상 머물고 있단다.
사랑한다.... 내 아들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