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우」란 단편집을 보구 권교정이 좋아지기 시작한듯하다.. 그리고 이건 그녀가 F물이라 주장하는 한권짜리만화... (동성애를 그린 Y물이 아니라 프랜드물이란다... 권교정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헬무트,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어색해도 괜찮아 모두 괜찮게 봤는데 셋다 뒷얘기를 기대하는건 무리여서 많이 안타깝고.. 단편집 붕우 역시 많이 이뻐라 하지만 F물인 Always를 제일 이뻐라 하지.. 이것도 품절되기 전에 언넝 사야하는데... (우리나라 만화는 몇개 빼면 한번 찍구 말어서 나왔을때 사지 않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란다... 근데두 난 왜이리 여유가 넘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