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 보드타는 사진이 있는 사람은 둘중 하나다
1. 나는 스키장에 다닌다?
스키장에 다닌다?라는걸 과시하고 싶어 시즌중 단한두번이라도
스키장에 가서 기념사진?을 꼭 찍어가지고 오는 부류
공통점이있다면 대여한 장비에 대여한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매니아들이 보면 참 불쌍한 장비에 불쌍한 복장이다..
2. 나는 보드에 미쳤다.
겨울만 되면 완전 다 버리고 보드타러 다니느라 정신없다
사진첩엔 항상 snowboard 게시판이 따로 있다.
겨울이 언제오나 하고 넋빠져있기도 하고
겨울내내 스키장에 상주한다.
시즌방.. 가끔 여자도 있다. 남자 여럿과 같이 먹고자고한다.
갈비뼈 몇개 나가는건 종종 있는 일이다.
3. 1번도 2번도 아니다.
내... 1촌은.... 1번도 2번도 아니다 @_@
내 편은 내 편..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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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거나 나는 이제 절대 보드를 타지 않는다.
기회가 되면 훗날 서핑을 해보고 싶을뿐이다.
보드생각이 나면 가끔 이 노래를 듣는다.
화랑의 노래...show me the snowy heart
그 친구는 가수가 되었다고...
KCM 이랬나...머랬나...
http://door1219.cafe24.com/snowyheart.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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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veHΩuse』
http://cafe.daum.net/romance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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