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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신곡When I'm gone -Eminem정말감동이야ㅠㅠ눈물흘렸어나ㅠ

김지연 |2006.05.23 05:27
조회 78 |추천 7

<EMBED style="WIDTH: 382px; HEIGHT: 362px"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367|N20065916175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introduction) 에미넴가사해석 ㅠㅠ 아슬퍼 ㅠㅠ

그래.. 이건 내 삶..

또 내 말이지 아무래도..


혹시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팔을 준 적이 있어?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팔을 준 사람 말야


그들이 너의 심장이고


넌 그들의 갑옷임을 알고


그들을 아프게 하려는 이는 누구든 없애버리려고 하지


하지만 운명이 네게 등을 돌리고, 널 깨물면 어쩌지?


네가 지키고 있던 것까지, 등을 돌리고 미워하면?

고통의 주원인이 바로 너라면 어떡하지?


"아빠 내가 만든 것 좀 보세요" 아빠 비행기 타러 가야한단다


"아빠 엄마는 어디 계세요? 모습이 안 보여요, 어디 계세요?"


모르겠다, 가서 놀으렴 Hailie, 아빠 바쁘단다


지금 노래를 쓰고 있어, 가사가 저절로 써지는게 아니거든


한 번만 밀어줄테니, 그다음부턴 혼자 그네를 타거라


그리곤 노래로 돌아와서 그녀를 사랑한다고 적고


꼭 닮은 그녀의 엄마에게 욕을 퍼부어


그게 Slim Shady, 그래, Slim Shady는 미쳤어


Shady가 날 이렇게 만들었지만, 오늘밤도 그는 즐기네..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난 계속 꿈을 꾸지, 그 속에서 난 그네에 탄 Hailie를 밀어줘


그녀는 소리질러, 내가 노래 부르는게 싫은거야


"엄마가 아빠 때문에 울어요, 왜죠? 왜 엄마가 우는 거죠?


아빠는 더이상 어디 안 간단다 "거짓말이잖아요


매번 그런 말 하시죠, 매번 마지막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떠날 수 없어요, 아빤 내 꺼니까"


문 앞에 상자들을 쌓아놓고 나를 막고 있네


"아빠 제발, 떠나지마요, 아빠 - 그만해요!"


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작은 목걸이 로켓을 꺼냈어


안엔 사진이 있군 "이게 있으면 안전할거에요 아빠, 가지고 가세요"


위를 올려다보니, 거울 앞에 내가 서있을뿐


이 벽이 얘기를 하나봐, 소리가 다 들려


그 소리는 "한 번 더 옳은 일을 할 기회가 남았다" - 바로 오늘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늦기 전에 사랑한다는 걸 보여줘


그래서 내 침실 문 밖으로 나가니


갑자기 무대로 바뀌고, 가족들은 없고, 조명이 켜져


난 다시 노래 불러..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6만 명의 사람들,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커튼이 닫히고, 내 발에 장미를 던지는군


난 인사를 하고 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지

정말 커다란 환호소리, 다시 관객석을 보지

아래를 보니, 눈이 믿기지 않는군

"아빠 저에요, 엄마를 도와줘요, 손목에서 피가 나요"

하지만 여긴 스웨덴인데, 어떻게 스웨덴에 온거니?

"따라온거죠, 떠나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제게 거짓말을 하셨어요, 엄마도 슬퍼하고 있어요

그리고 동전 하나 샀어요, 위에 '최고의 아빠'라고 적혀있죠

제가 원한 건, 단지 이 동전을 주고 싶었을 뿐인데


됐어요 - 괜찮아요, 저와 엄마는 사라질게요"

잠깐 기다려 "너무 늦었어요, 이건 아빠의 선택이었죠

이제 저 위로 가서 우리보다 저 사람들이 좋다는 걸 보여줘요


모두 원하는 거잖아요, 당신을 원해요 Marshall, 계속 이름을 부르고 있죠

그러니 밤에 잠을 못 이루죠, 그냥 수면제 한 알 더 드세요


네, 분명 그러겠죠, 랩에도 그렇게 나오니까, '진실하게 가자'라던가"

박수소리가 들려, 매번 난 볼 수 없었지

아니 어째서, 막이 내리고 있어

돌아서서, 땅에 떨어져있는 총을 발견하고, 장전한 후
내 머리에 겨누고 외쳐 "죽어라 Shady" 그리곤 쏴


하늘이 어두워지고, 내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타려했던 비행기가 불에 타고


그때 난 깨어나, 알람이 울리고, 새는 지저귀지


지금은 봄, Hailie는 밖에서 그네를 타고 있어, 난 Kim에게 가 키스를 해


그리웠다고 말하지, Hailie는 그냥 웃으면서 여동생에게 윙크를 해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그냥 날 보며 웃어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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