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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장소영 |2006.05.26 00:03
조회 15 |추천 0


빨아들일 듯한 붉은 색..

 

그 차갑고 뜨거운..

영원하지 않은 무엇이여..

 

순백의 배경을 동화시키고  그토록 영롱한 미소로 화답하는..

영원한 기억의 그 무엇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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