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미에르...
뤼미에르가 머야? 혹은 누구야?라고 묻는 이들이 있을지도...
디즈니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Beauty and the Beast"를 보셨는지...
내가 감히 my faborite이라고 이야기하는 영화다...ㅋㅋ
이 촛대를 봤을 때 제일 처음 떠올랐던 게
미녀와 야수에 등장하는 익살맞은 촛대...
뤼미에르였다...
사진에선 잘 안 보이지만...
촛농이 금방 떨어질 것 같은 그 모습이
왠지 뤼미에르의 캐릭터를 떠올리게 했다...ㅋㅋ
나중에 골카르한테 물어봐야겠다...
과연 뤼미에르를 아는지...ㅎㅎㅎ
이렇게해서 정말 단.순.한. 이유진식의
작품이름붙이기를 또 하나 끝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