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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정보

조지선 |2006.05.26 18:39
조회 276 |추천 7
04/09/16

속이 ‘확’ 풀리는 다슬기수제비

04/09/16 붕어찜에 묵은지 걸쳐 먹는 맛 04/09/16 산나물로 정성스럽게 차린 상 04/06/28 동네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 터미널식당 04/02/28 100% 토종콩의 담백한 맛 04/01/15 옛날팥죽부터 할매추어탕까지 04/01/02 부드럽고 시원한 국물맛 일품 03/12/17 칼칼하고 매콤한 병치조림 003/12/11 오돌오돌 새콤매콤 간재미회 03/11/15 사각사각한 콩나물에 ‘씨∼원한’ 국물 03/11/03 30년 손맛과 쫄깃한 꼬막 맛 03/10/02 달보드레하고 고소한 가을전어-광양 망덕포구 신진횟집 03/09/22 매콤하고 얼얼한 우렁이탕-광주 ‘우렁탕할머니’ 03/09/17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됐다” 하는 집-김제 ‘곰돌이네집’ 03/09/08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족발-화순 삼거리식당 03/09/02 오래 씹어야 제 맛 나는 장어구이 - 해남 어성장어 센타 03/08/18 텃밭을 상에 올린 보리밥-화순 곡두보리밥쌈밥 03/08/12 쫄깃한 생선회와 깊은 맛 나는 밑반찬-여수 ‘백초횟집’ 03/07/31 ‘보약처럼 드시라’는 낙삼탕-광주 ‘정동진해물탕’ 03/07/10 27년간 만든 면발을 주욱 늘리면?-전주 베테랑칼국수 03/07/03 자장면 맛은 후라이팬 손잡이에서 나온다--광주 ‘영발원’ 03/06/04 뻘색을 닮아서 껌해야 무안낙지-무안 청계면 ‘구로횟집’ 03/05/15 천렵 맛을 느낄 수 있는 빠가사리탕-장성 ‘초야식당’ 03/05/13 고소하고 쫀득한 풍천장어-고창 할매집 03/05/07 담백하고 부드러운 오리떡갈비-광주 ‘절라도집’ 03/04/28 홍어 맛은 ‘일코 이애 삼날개 사살 오뼈’-광주 ‘우리집 가세’ 03/04/18 “약으로 드세요”-장수 ‘청기와집’ 03/04/09 마루가 있는 옛집에 차려진 한 상-화순 석란 03/04/01 두부의 화려한 변신-화순 '두부래향' 03/03/24 입맛 깨우는 온갖 산나물-남원 에덴식당 03/03/07 푸짐하게 자연을 먹는 집-담양 ‘장미가든’ 03/02/18 콩깍지 씹히는 구수한 청국장-화순 ‘빛고을회관’ [2003/02/11] 비빔밥, 독특함이 있다-함평 ‘전주식당’ [2003/02/04] 새우로 맛낸 개운한 국물, 난질난질한 떡살-곡성 '송원'의 떡국 [2003/01/24] 어머니 손맛 그대로 차려진 한 상-순천 대원식당 [2003/01/16] “퉁바리 장어라야 제맛이제”-여수 '안성식당' [2003/01/10] 고소하고 쫄깃한 고등어 조림-화순 도곡면 ‘한울가든’ [2002/12/31] 들꽃처럼 상큼한 석화무침-무안 '숙이네 식당' [2002/12/26] 푸지고 촌스러운 양은솥밥-승주 '진일기사식당' [2002/12/18] “덕자요, 병어 아니요”-영광 '둥지식당' [2002/12/12] 뚝배기에 자글자글 끓는 청국장-광주 '동명콩물' [2002/11/27] 속풀이에 딱 좋은 복탕전골-나주 영산포 ‘영일복집’ [2002/11/19] 부드럽고 쫀득쫀득한 무안 뻘 낙지-광주 '해송' [2002/11/12] 70년 전통이 고스란히 담긴 '떡갈비'-담양 신식당 [2002/11/06] 조물조물 손맛나는 산채정식-구례 '해성식당' [2002/10/29] 묵은 김치에 폭 졸인 고등어조림-광주갈치 [2002/10/22] 풍경이 있는 전어횟집-보성 '일억조횟집' [2002/10/15] 가을에 맛보는 쑥국과 청국장-정읍 '삼백집' [2002/10/07] 신선한 야채와 어우러진 돈까스-광주 학동 데이지 [2002/09/13] 하루에 딱 50그릇만-할머니 추어탕 [2002/09/06]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전주왱이콩나물국밥집 [2002/08/20] 연탄불에 구운 돼지불고기-나주 송현불고기집 [2002/08/01] 3대째 이어오는 나주곰탕-나주 하얀집 [2002/07/27] 열두가지 산나물 들어간 고소한 비빔밥-부안 산채식당 [2002/07/05] 보들보들하게 씹히는 갯장어 샤브샤브-여수 '경운횟집' [2002/06/27] 갈치국 먹어봤나요?-광주 '제주물항 1950' [2002/06/19] 숭늉과 돌솥밥이 나오는 산채정식 [2002/06/14] 시원하고 고소한 '여름 콩물!'-광주 '대성콩물' [2002/06/08] 부드럽고 고소한 보쌈 먹는 재미-광주 '무진주' [2002/05/16] 신선한 야채에 불고기 싸먹는 맛-광주 '정가네옹기맛' [2002/05/07] 숟가락 없는 집-완주 '할머니 국수집' [2002/04/29] 이름은 들어봤나 '꼬막국수'-김제 '새만금횟집' [2002/04/02] 흰쌀밥같은 주꾸미 알 입안에서 터지는 맛-부안 '신용횟집' [2002/03/15] 텁텁하지 않아도 김치찌개다!-나주 '월광식당' [2002/03/07] 가마솥 보리밥에 온갖 나물 비벼먹는 재미-광주 온천보리밥집 [2002/02/27] 깊고 푸른 맛 재첩국-광양 청룡식당 재첩국 [2002/02/08] 푸른빛 도는 쌉쓰름한 다슬기탕-화순 '전원식당' [2002/01/31] 야채 향기 가득한 월남쌈-김제 빠뽕 [2002/01/28] 고추장 풀어 얼큰하게 후루룩~-담양 진우네집 국수 [2002/01/24] 30여 년을 옛날 갈비탕 맛 그대로-고흥 '소문난 갈비탕집' [2002/01/22] 연탄불 석쇠에 구운 조기와 돼지불고기-순창 '민속집'의 한정식 [2002/01/17] 씹을수록 고소한 낙지구이-영암 '동락회관' [2002/01/14] 알큰하고 개운한 다슬기 수제비-구례 '부부식당' [2002/01/10] 보드랍고 고소한 옛날순대-담양 '청운식당' [2002/01/04] 쌉싸름하고 달짝지근한 돔배젓 그 맛-보성 한길로 회관 [2001/12/21] 엄마가 끓여준 그 동짓죽 맛-광주 '해태분식' [2001/12/11] "워따! 약되것다"-장성 '풍미회관' 유황오리한방탕 [2001/12/07] 질박한 뚝배기에 구수한 된장국이-광주 '밀락원' [2001/11/28] 담백한 추어탕 "처갓집 맛이네"-무주 '서울회관' [2001/11/22] 달짝지근한 전어회무침-보성 '행낭횟집' [2001/11/15] 3대가 이어온 두부맛-담양 '安두부' [2001/11/08]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운 돈가스-광주 '야미' [2001/10/30] 20년 손맛이 밴 갈치조림-광주 '옥식당' [2001/10/12] 40년을 한결같이 "그 짜장 맛"-남원 금생춘 [2001/10/05] 새콤한 우렁회와 구수한 된장국-벌교 '우렁식당' [2001/09/21] 특별한 비빔밥-함평 '목포식당' [2001/09/14] 국수 한그릇에 담긴 뜻-전주 '이조국수' [2001/09/07] 푸르름을 함께 받는 밥상-광주 참뫼 [2001/08/24] 옛날 엄마 손맛이 느껴지는 밥상-광주 '예향식당' [2001/08/17] 살얼음 사르르...새콤달콤한 냉면맛 -'소금' [2001/08/10] 신선한 생선회...툭트인 바다는 덤-해남 사구포휴게소 [2001/08/03] 거절할 수 없는 추억의 맛-화순 '수석전시관' 가락국수 [2001/07/26] 부드럽고 새콤한 바지락회-장흥 '바다하우스' [2001/07/19] 어머니 손맛이 밴 갈치조림-광주 장터목 [2001/07/13] 얼큰하고 감칠맛나는 짱뚱어탕-벌교'역전식당' [2001/07/06] 달콤함에 영양까지 듬뿍-고창 제일회관 [2001/06/28] 광주 하남낙지마당 [2001/06/14] 도토리의 쌉싸름함을 느끼는 닭도가니탕 - 전주 도토리묵촌 [2001/06/07] 버섯향이 진한 별난매운탕-담양 청산가든 [2001/05/31] 참게장에 밥 한그릇 뚝딱-태인 백학정 [2001/05/24] 잔칫상 받은 것같은-강진 둥지식당 [2001/05/18] 쫄깃하고 얼큰한 맛-남원 엄마손 칼국수 [2001/05/10] 이것이 바로 풍천장어-고창 용궁회관 [2001/04/26] 어머니가 연탄불에서 비벼주던 그 맛-익산 진미식당 '비빔밥' [2001/04/19] 구수한 시래기와 담백한 붕어찜-화순 '오룡가든' [2001/04/13] 입안에 퍼지는 향긋한 표고향-해남 '전주식당' [2001/04/06] 맛있는 밥 건강한 밥-광주 '석암돌솥밥' [2001/03/23] 사각사각 씹히는 죽순회-담양 '민속식당' [2001/03/15] 달콤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 숯불구이-석곡식당 [2001/03/08] 텁텁하고 감칠맛나는 매운탕-순창 '장구목가든' [2001/03/01] 편안한 한옥서 담백하고 깔끔한 곰국을-담양 '갑을원' [2001/02/22] 입에 착 달라붙는 생게살무침-목포 '초원식당' [2001/02/15] 새콤달콤 시원한 서대회-여수 '신 모노식당' [2001/02/08] 바로 이런 게 '촌맛'이야-김제 '예촌' [2001/02/01] 깔끔하고 담백한 갈치조림-광주 염주동 '다담' [2001/01/18] 얼큰한 비빔밥에 시원한 새우국-구례 '평화식당' [2001/01/12] 참붕어로 끓인 어탕-남원 두꺼비식당 [2001/01/04] 집에서 끓인 것보다 진한 사골탕-전주 '호남각' [2000/12/29] 개운하고 담백한 콩나물밥과 무밥-전주 '흙집' [2000/12/22] 입안에 착착 달라붙는 팥죽-화순 '우리국수' [2000/12/07] 구수한 백합죽·개펄이 숨쉬는 백합회-부안 계화회관 [2000/11/30] 바다를 옮겨논 밥상 '굴비한정식'-법성포 일번지식당 [2000/11/29] 부드럽고 고소한 삼겹살 바비큐-광주 산수원 [2000/11/21] 시원한 국물! 복어탕은 저리가라!-광주 정가네볼테기 [2000/11/16] 순천 '다심정가'의 금풍생이찜 [2000/11/14] 담백한 창평국밥 얼큰한 곱창전골-광주 옛날옛적에 [2000/11/09] 이런 면발 보셨나요?-김가네해물칼국수 [2000/11/07] 해남사람도 잘모르는 귀한 젓갈이 많은 백반집-해남 시장식당 [2000/10/27] 육회 원조… 쫄깃쫄깃 담백한 백숙-해남 장수통닭 [2000/10/27] 개운한 국물과 푸짐한 시래기맛-곡성 통나무집 참게탕 [2000/10/24] ‘갯벌에서 건져올린 인삼’ 푸짐-광주 '골목길 낙지전문점' [2000/10/16] 쫄깃한 생삼겹에 새콤한 묵은 김치-광주 봉선골옹구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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