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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딩요의 숨겨져있던 아들

김인수 |2006.06.02 01:22
조회 262 |추천 0

 

 

브라질 상파울루 이수진 통신원] 2006년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전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고있는 브라질 대표팀의 공격수 호나우디뉴(26·FC바르셀로나)의 아들이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브라질 일간지 '글로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잡지 '큄(Quem)'의 보도를 인용, 호나우디뉴의 아들과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호나우디뉴의 아들인 조앙은 생후 1년 3개월로 리오 데 자네이로의 한 해변에서 엄마인 자나이나 멘데스와 함께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앙의 엄마인 멘데스는 글로보 방송국의 인기방송 프로그램인 'Domingão do Faustão'의 전직 댄서 출신이다. 이날 조앙은 플라멩고팀 무늬가 새겨진 축구공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찍혔다.

호나우디뉴는 그동안 아들이 언론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왔다. 아들의 안전을 위해 3명의 경호원을 고용했으며, 조앙과 자나이나의 곁에는 언제나 경호원들이 동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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