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아무도 모른다,
"엄만 너무 제멋대로야"
" 제멋대로인건 너희 아빠야"
"난 좀 행복해지면 안돼?"
실제 사건을 소재로 제작한 영화.
아이들이 무책임함 부모로 부터 버려지면서
살아가는 모습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맑고 밝은 모습에서 어린이의 순수함을 느끼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망가지고 시들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아무도 모른다,
"엄만 너무 제멋대로야"
" 제멋대로인건 너희 아빠야"
"난 좀 행복해지면 안돼?"
실제 사건을 소재로 제작한 영화.
아이들이 무책임함 부모로 부터 버려지면서
살아가는 모습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맑고 밝은 모습에서 어린이의 순수함을 느끼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망가지고 시들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