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인도

김현정 |2006.06.03 02:23
조회 3 |추천 0


홀로 떨어져 버린 섬.

 

아무도 살지 않고,

 

아무도 발걸음을 하지 않는 곳-

 

 

쓸쓸하겠지만, 그래도

 

자신의 영역히 지켜지는 곳.

 

더렵혀 지지 않는 순수한 곳-

 

 

 

                           그것이 바로 너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