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에서 항상 1번인 골키퍼.
그만큼 골키퍼의 활약도에 따라서 팀의 승패가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늘 언론이나 주변으로 부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포지션.
골키퍼로 산다는 것은 굉장히 고독하고 험난한 길이다.
하지만 골키퍼는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
수비의 구멍이 뚫려도 든든한 골키퍼인 동료가 있기 때문에 골문을 맡길 수 있는 것이다.
최후방에서 선수들을 지휘하는 지휘자의 역활을 담당하기도 하는 그라운드의 감독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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