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는 이렇게 하세요.]
♠갑자기 코피가 나요.
① 머리를 앞으로 숙여 코피가 목 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② 목 주위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코를 풀지 않도록 한다.
③ 양쪽 콧등을 손가락으로 눌러 5분 동안 압력을 가해
지혈시킨다.
④ 이마나 양쪽 눈 사이에 찬 물건이나 얼음주머니를 대준다.
⑤ 위의 방법으로도 멎지 않을 경우, 솜이나 바셀린 거즈로
막는다.
⑥ 종종 코피를 흘리거나 계속해서 멈추지 않을 때는
이비인후과에 간다.
♠찰과상을 입었어요.
① 치료하는 사람은 비누로 양손을 잘 씻는다.
② 상처의 더러움을 흐르는 물로 잘 씻는다.
③ 옥시풀 등으로 잘 소독한다.
④ 깨끗한 거즈를 대고 붕대를 감는다.
⇒ 이럴 때는 응급처치가 끝나고 곧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 찰과상의 하부조직이 많이 부어서 통증이 심하고 타박,
피하출혈, 골절 등의 합병증이 의심스러울 때
-길거리에서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을 때
♠갑자기 열이 나요.
① 열이 나면 우선 정확한 체온을 재야 한다. 보통 38도
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으로 본다.
② 이마에 얼음주머니나 찬 물수건을 얹고 얼음주머니로
겨드랑이 아래나 사타구니를 차게 해주고 옷을 얇게
입히도록 한다.
③ 춥거나 떨려하면 담요로 덥혀 준다. 땀이 나면서 덥다고
하면 담요를 치워도 된다.
④ 끊여서 식힌 물, 보리차 등을 먹여 수분을 보충한다.
⑤ 해열제를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