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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사람이 탈모에 치열이 고르지 않아

쓰니 |2026.05.21 17:22
조회 14 |추천 0
치료를 받고 교정을 권하는데 상대가 썩 내키지 않아 하는 것 같더라고나름 상대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은데요즘은 그게 흠이라고 만남을 꺼려하는 대상 순위에 있기도 하잖아미래의 2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까그래도 옆에서 도움을 주고 싶은데너희들이라면 어떻게 해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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