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이후 우리나라 교육계 비리가 전교조를 만든 근본원인이다.
다시말하면 교육계 부조리가 없었다면 전교조가 생겨나지 않앗을 것이다. 명분이 없기 때문에---
자유당시절 일부 명문 공립소학교 1학년, 6학년 담임을 맡아 5~6년 잘만하면 덧기와집 지을만큼 치부할수있다는 말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마치 6.25 동란 전시의 썩어 빠진 일부 군장성(똥별)들의 후생사업이 수많은 청소년 군인들을 영양실조에 걸리게하면서 치부한 급양대 비리사건, , 백두대간의 삼림을 벌거숭이로 만든 삼림남벌(도벌)로 후생사업하기, 군수품 가로채기등 군의 비리는
정전후 초등학교 담임 비리돈봉투(촌지)의 두둑함으로 변신해 갓고
촌지안바치는 담임반의 어린이를 공연하게 구박하고 차별한 교사들에게 품은 가난한집 아이들이 원과 한이 맺혀 대학 진학하여 운동권으로 곧바로 편입되었고,
집없는 세방살이 구박에 앙심먹은 어린이들이 성장하여 운동권 대학생으로 편입되었던것이다.
그런 차별과 억울함이 운동권학생 양산의 계기가 되었으며 그런 운동권 대학생과 사범학교 학생들이 전교조의 태아들이었음을 부인할자 없다.
사립 고등학교의 수입좋은" 특기 "과목 교사자리가 5천만원에 입도선매 형식으로 거래되어 그런 비리가 대입시 내신 성적으로 반영되었으며 ,지금은 안그렇기를 바라지만
지식과 학문의 상아탑일 사립대학 교수자리가 재단에의해 억대의 금액으로 입도선매되엇던 대학교육계비리가 완전 소탕돠었는가?
이런 모든 교육계내의 어두운 그림자속에서 전교조가 강하게 태동된것이다.
멋모르고 대졸생이 사립 중,고 교사임용시험에 응시 햇다가 ,면접단계에서 내놓고 말은 안해도 학교재단에 기천만원의 기부 금품을 간접화법으로 종용하는 말귀를 못알아 들으면 영락없이 낙오 탈락 되엇으니, 낙오된 대졸생이 그사실을 내종
후일에 알고 돈없는설움에 얼마나 절치부심 했겟는가. 이런것들이 썩은 교육계관행이 되다시피햇으니
초등 학 생에서 중등, 고등,대학생들이 담임교사나 교수에대하여 얼마나 환멸과 멸시로 대햇겠는가.
편견을 포함해서
최근 :전교조'가 반미운동에 뛰어들고, 국제중학교설립을 저지하려하고, 갖가지 사회비리에 개입하는 근원이 이념편향으로 그들을 이끈 구조적으로 부폐한 기성사회의 책임을 되묻지않을수없다.
흔히 애국자의 후손은 3대가 망한다는 속 설이
반일운동 하던 애국자의 후손이 교육균등기회를 가난한 이유로 못얻어 미숙련공, 비정규직에서 직장혜택을 못얻고 ,위험한일을 도맡아 손가락과 손목이 절단되거나, 중등학교 중퇴, 고등학교졸업등 저학력으로 노동판, 광부, 위험시설을 전전한것이 국가의 정치부재가 그근본원인 이었다.
지금같은 보훈처 활동이 좀더 빨리 이루어졋다면 얼마나 좋앗을까? 국가의 경제가 튼튼해저야 이런 과업도 이루어진다.
6.25 동난후 상이군경이 길거리 상인 상대의 앵벌이로 생계유지한판에 자녀교육은 꿈도 못 꾸었을 것이고 저학력 자녀의 양산이라는 비극이 탄생되엇다.
그래서 요령좋은자들은 돈과 빽으로 병역 기피하고,좋은 명문대학 졸업후 외국유학하여 고급공무원, 금융가의 펀드메니져들이되어 스톡 옵션으로 기십억 떼돈을 만져 일부가 지하경제를 만들어 강남 아파트 사재기로 흘러 갔으니
이래서 교육 평준화로 전교조가 나서고있는것이 아닌지?
전교조를 두둔할 뜻은 추호도 없다. 다만 사회가 그들을 양산한 부채를 지고 있을 뿐이다.
"전교조"도 부자를 사시로 볼게아니라 국가경제를 이끄는 민족자본을 키우고 단기 투기성 외국자본들의 국내 민족 기업 사냥에서 벗어나도록 모든분야에서 협력해야한다
그리해서
솥안에 퍼진 밥알 이나마 다같이 누린다는 대국적이고 대승적인 안목을 발휘하기 바란다.
이스라엘과 같은 영재교육 제도도 도입하여 영재판정이나면 어려서 부터 가난한 집안 아이들도 국비로 특수한교육을 시켜 국가의동량 만들기에 힘쓸 필요가 더욱잇다.
한사람의 과학기술 발명이 수십만명을 먹인다는 대승적 교유관도 이시대에 필요한것이다.
2006.6.6. 현충일에 붙혀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