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알아두셔야할점은
얼굴이 까만사람중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다는 겁니다.
원래 까만사람과
햇빛에 타서 까맣게 변한사람 이렇게 두가지죠.
첫번째경우는 유전적인 것이라 하얗게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두번째경우는 다시 예전처럼 얼마든지 하얗게 돌아갈수있습니다.
일단 어렸을때 사진 찾아서 확인해보세요.
얼굴이 다른아이들보다 까만지 보시고 위에 내용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어렸을때 피부색이 자신의 원래 피부색이라고 보시면되요.
하지만 크면서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까맣게 된것이죠.
님의 경우가 만약 첫번째 경우라도 남들만큼 하얗게는 불가능해도
얼마든지 지금보다야 개선될수있습니다.
우선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자외선차단제,
즉 썬크림을 사용하는겁니다.
시중에 많이 팔거예요. 가격도 사용하는
기간에 비해선 그리 비싸지 않으니
꼭 사용해보시길^^
흠.. 그리고 꼭 PA 기능이 달린 제품사세요.
그래야 결과적으로 '타는'것에 도움이 되거든요.
간단히 설명할게요.
자외선은 A,B,C 이렇게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가장 유해한 C는 오존층에서 흡수하고,
지표면에 도달하는건 A,B 둘입니다.
이 두 자외선은 사람의 피부에 끼치는 영향이 각각 다른데요.
A는 피부 깊숙히 침두해서 멜라닌 색소를 침착하게합니다.
한마디로 피부를 까맣게 만드는 요인이지요.
B는 피부에 열을가해 빨갛게, 그리고 따갑게 달아오르게하거나
심하면 화상도 입히는 영향을 줍니다.
또한 피부 조직을 손상시켜 피부의 탄력성을 떨어뜨리고
조직배열을 파괴시켜 노화를 촉진하죠.
님이 가진 자외선 차단제가 만약 'PA'옵션이 없다면
자외선 B만 차단해줄뿐입니다.
한마디로 "얼굴을 타는"걸 막는데는 효과가 없지요.
다음에 자외선 차단제 사실때는
'PA(Protect A)' 기능이 달린걸 사세요.
대부분 SPF ** / PA+ (**는 숫자) 이런식으로 표시되어있을겁니다.
그리고 PA옆에 '+'가 많이 붙으면 붙을수록 자외선 A를 잘막아줍니다.
+는 2배, ++는 4배, +++는 8배.
그리고 비타민 C섭취하세요.
비타민 C가 미백효과, 즉 멜라닌 섹소 침착억제 혹은 분해를 도와준다고합니다.
약국 가시면 비타민제 알로되어서 팔거예요.
한알에 100원정도해서 10000원이나 20000원으로 담아 팔겁니다.
그리고 쌀뜬물로 세수하여도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옛날 조선시대때는 여자들이 미백에 좋다고하여 쌀겨로 세수를 했다고합니다.
쌀겨는 요즘 구하기 힘드니 쌀뜬물이라도 이용하세요.
분명히 효과 있을겁니다.
그리고 한의학적으로보면
간이 안좋아도 안색이 어두워진다고합니다.
술이나 자극성있는 음식들 많이 드시지마세요.
예를들어 고추,마늘,생강등등 위에 자극을 주거나
간에서 독소를 분해하는데있어 무리를가게하는 음식들은 피하시는게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햇빛이 강하게 비추는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피부가 많이 달아오르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오랜외출후에는 감자팩을 자주해주세요.
감자를 강판에갈아서 우유조금넣고 밀가루 넣어서 팩을하면되요.
피부진정과 재생에 효과가 무척 크다고합니다.
자외선차단제는 SPF지수 1당 15분 차단해줍니다.
예를들어 SPF지수가 20 인 제품이라면 20 x 15 = 300(분) 즉, 5시간을 차단해준다는 뜻..
5시간후에는 자외선 차단효과가 급격히 떨어진다는 말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햋빛이 강렬해질때는 그 효과가 많이 줄어듭니다.
한마디로 시간이 단축된다고 보시면되죠.
그러니까 수시로 발라주시는거 잊지마시구여.
날씨가 더워지니까 얼굴에 땀이 종종 흐를거예요.
땀이 흘러내리면 자외선 차단제도 같이 씻겨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니 주의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