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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식당 월드컵중계 돈내라는 웃긴곳;;

식당이나 술집 그리고 대학교 지자체 등등 모든곳에서 월드컵 중계를 영리 목적(?)으로 할시에 중계료를 내란다.

 

월드컵 방송권자인 FIFA와 한국방송협회에 따르면 기업이 공공장소나 야 외에서 장외 중계를 통해 행사를 주최하거나 음식점 등이 프로모 션을 목적으로 장외 중계를 할 경우 사전에 방송권 획득을 하도 록 하고 있다. 장외 방송을 위한 시청료는 한국대표팀 경기와 결 승전은 1회에 최고 5000만원, 기타 경기는 최고 2000만원 ㅡ,.,.,.,.,ㅡ

 

2002년에 조사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비영리" 단체가

바로 FIFA다. 2002년 기준으로 UN을 능가하는 세계최고의 조직으로 본거지는 스위스인데  정말 웃긴곳이다. 비영리단체란다고 세금은 어디에도 일체 없다. 그리고 기부금은 수입의 딱 5%만 정해서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수입액은 없다. 물론 재정수지 보고서란걸로

눈가리개를 내걸긴 하는데 이걸 믿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그것도 알수가 없다.

 

2005년..

국제축구연맹(FIFA)이 2억1400만 스위스프랑(약 1573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FIFA가 공개한 2005년 재정수지 보고서를 통해 총수입이 6422억원, 4849억원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수익이 2억1400만 스위스프랑이며, 이는 2004년에 비해 5600만 스위스프랑(411억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FIFA는 수익증대가 주로 환율변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FIFA는 향후 월드컵 등 주요 대회의 규모 확대에 대비해 잉여금을 기금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테러 예방 재원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FIFA는 이스라엘 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스타디움 재건축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고 금년 2006년에 발표를 했다.

 

참고로. 지난 2002년 월드컵때 피파는 중계권료로만 9600억원을 얻어먹고(중계권료 1조2천억, 중계권+사업권 팔아치운걸로 2조 4천억의 수입을 챙겼다는 당시 한겨레의 기사도 있었다, 괄호안과 밖 모두 신문기사내용인데 어느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이번 독일월드컵 월드컵 중계료로는 1조 1100억원을,이번 독일 월드컵의 15개 공식 스폰서가 약 7000만 달러를 후원해주기도 한다.

또 참고로 2005년에 우리나라 축협의 예산에 나와있는 피파 및 AFC지원 10억 4천 만원. 다른 나라 축협들도 물론 피파에 지원금을 준다. 월드컵이 아닌 피파공인 국가대표간의 경기도 물론 피파에 중계료를 내야한다. 그리고 행사에 월드컵이란 글자만 들어가도 수입및 인원보고에 피파 공식스폰서업체의 물건들만 써야하고 피파란 글이 들어가지않은것은 죄다 비공식으로 몰아붙이는 등등..

그외 게임, 행사, 판촉물 등등 수입원들이 엄청 많다.

 

그렇게 많이 벌어들이는 돈으로 회장이란 제프 블라터께서는 이번 월드컵동안 묵는 호텔은 스위트룸이랍시고 127평에 사우나, 피트니스장등이 갖춰진것으로 하루 방값이 1830만원짜리 방이다. 연봉은 약 25억원이며 이번 기간동안 공식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제공하는 에쿠스를 타고 누비는중이다.

 

이번 월드컵은 이래저래 시끄럽고 스폰서 선정부터 시작해서 응원가, 응원장소 및 응원하러 갔더니 스폰서랍시고 이상한 응원구호하라하질 않나 응원인지 연애인 구경하라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단지 우리나라서만 설레발과 함께 2002년 월드컵으로 인한 돈줄이 되는걸 알아 이리도 설치는가 했더니 피파로부터 전수받은걸 써먹고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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