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기다릴 사람이 누가 있으랴?
나또한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으니..
난 이곳 몽트로의 밤거리에서
42초간 날 기다려주기로 결심했었다.
이천오년 겨울, Montreaux 호수가
Kodak200, 42secs
Canon F-1n
FD 50mm 1.8

날 기다릴 사람이 누가 있으랴?
나또한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으니..
난 이곳 몽트로의 밤거리에서
42초간 날 기다려주기로 결심했었다.
이천오년 겨울, Montreaux 호수가
Kodak200, 42secs
Canon F-1n
FD 50mm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