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과 파이낸셜 익스페레스 등, 주요 언론사들은 일요일인 오늘 Carl Hall 기자가 San Francisco Chronicles 지를 통해 보도한 내용을 인용, 미국 하버드 대학과 주요 연구소들이 핵치환 줄기세포 연구에 재개를 시작했거나 곧 시작할 것 임을 밝혔다.
특히 하버드 대학의 경우, 조만간 핵치환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에 대해 공식 발표를 할 것 이며, 황우석 박사의 핵치환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내용도 언급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미국 UCSF 대학의 크릭스텐 교수는 황우석 교수의 연구는 사기로 들어났으나, 좀더 나은 (improved) 배양기법이 황교수의 쥐어짜기 기법과 접목된다면, 줄기세포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크릭스텐 교수의 잠정적 결론에 하버드 대학을 포함한 다른 미국내 줄기세포 연구자들 까지 동의 할 경우, 서울대 조사위에서 주장하고 있는 처녀생식의 과학적 신빙성과 미즈메디의 배양기술 부재에 관한 책임론이 부각될 수 있다. 전 섀튼교수의 공동연구자 였던 단 월프 교수를 포함한 다수의 미국내 줄기세포 연구자들은 서울대 조사위에서 발표한 처녀생식 결론은 아무런 가능성도 없는 허황된 주장이라 밝힌 바 있다.
Now, scientists are hoping to achieve genuine success through improved techniques. In fact, some of the cloning methods developed in South Korea may turn out to be useful, Kriegstein said, when coupled with better cell-culture methods.
San Francisco Chronicles 지에서 보도한 내용:
http://www.sfgate.com/cgi-bin/article.cgi?file=/c/a/2006/05/06/MNGUUIMR5D1.DTL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지에서 보도한 내용:
http://www.financialexpress.com/fe_full_story.php?content_id=126253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보도한 내용:
http://online.wsj.com/article/SB114704720765746231.html?mod=googlenews_wsj
미국 언론사들이 이에 관련된 내용을 일제히 보도하고 있는데 반면 한국 언론사들의 경우, 판뉴스와 e좋은뉴스 사 만이 이에 관한 보도를 내보냈다.
이 기사는 2006.05.7일자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