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한잔 했네요...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놈이...
오늘 술한잔 사달라고 해서요...
이 놈 정말 사람 좋고 그런 놈이었는데...
아직까지 전 그런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그게 아닌가봐요...나쁘게 보더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정말 열심히 하는 놈이에요...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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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이 놈도 힘들지만 나도 힘들어요...
내 진심 그게 아닌데...왜 그렇게 보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내 심장은 하나의 이유로 뛰는데....
그 이유 아니면 내 심장은 드라마에서 말했던 것처럼..
딱딱해졌을건데...
지금 내 심장을 뛰게 해준 거...정말 고마운데...
그런 오해를 하는거....
정말 나 또 한번 힘들게 하네요...
하지만요...
나 정말 진심이라구요..
아파도 아파도...정말..지금은 진심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