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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13일 ...........

김정훈 |2006.06.09 08:28
조회 42 |추천 0

사랑하는 아버자가 2년전에 돌아 가셨다.

엄마의 슬픔은 끝을 볼수 없도록 이어져...

점점 야위어만 가는 엄마의 얼굴에선 눈물만 흐르네.

벌써 아버자가 돌아 가신지도 3년이  다  되었네.

세월이 약이라고, 지금은 가족들 모두 다  자기

생활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어머니는 아직까지라도,

아버지 애기만 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봐? 돌아가신 아버지가 올해 일흔 둘이 되셨는데......

자식으로서 아버지의 자리를 대신해 드릴수 없는데, 속상하고

안타까움 뿐이다. 아버지 내일은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

자식들 잘 이끌어 주세요.

아버지 사랑 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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